통합 플랫폼
흩어진 서비스들을 하나의 계정과 화면으로 묶는 통합 플랫폼. 기획부터 배포, 운영까지 혼자 진행한 메인 프로젝트입니다.
심심할 때, 그리고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 통합 플랫폼을 기획하고, 만들고, 배포하고, 운영합니다. 화면 뒤에서 저만의 사이트를 개발하는 걸 좋아하는 청년입니다.
혼자서 기획부터 운영까지 이어지는 전체 흐름을 다루는 걸 좋아합니다. 작은 아이디어도 실제로 동작하는 서비스가 될 때 가장 즐겁고, 그렇게 만든 서비스를 오래 유지하는 일에서 보람을 느낍니다. 화면 앞보다 화면 뒤에서, 조용히 계속 만드는 편입니다.
아이디어가 서비스가 되기까지, 네 단계를 혼자서 오갑니다. 맡은 일이 아니라 끝까지 책임지는 일을 좋아합니다.
아이디어를 서비스의 형태로 정리하고, 필요한 기능과 우선순위를 설계합니다.
프론트엔드부터 백엔드까지 직접 손으로 만들며 빠르게 검증합니다.
자동화된 파이프라인으로 안정적으로 세상에 내놓습니다.
배포 이후의 로그와 지표를 보며 서비스를 계속 다듬습니다.
도구보다 흐름을 믿습니다. 그래도 익숙하게 다루는 것들입니다.
기획부터 배포, 운영까지 직접 이어서 만든 프로젝트들입니다. 화면과 데이터, 그 뒤의 인프라까지 한 사람의 손으로.
흩어진 서비스들을 하나의 계정과 화면으로 묶는 통합 플랫폼. 기획부터 배포, 운영까지 혼자 진행한 메인 프로젝트입니다.
떠오른 아이디어를 며칠 안에 만들어보는 개인 실험실. 작은 도구와 웹 앱을 계속 실험하고 있습니다.
반복되는 배포와 모니터링을 자동화한 개인 인프라. 장애를 미리 감지하고 스스로 복구하는 구조를 목표로 합니다.
( MANIFESTO )
— 사루